Linkspace · B2B CRM Platform

Connect. Align. Grow.
고객과 영업기회를
놓치지 않는 연결형 CRM

놓친 갱신 일정, 장기간 연락하지 못한 고객,
중복으로 등록된 고객사까지.
사람의 기억과 개별 파일에 의존하던 업무를 Linkspace가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자사 영업에 매일 사용 중 · 고객사 7,300+ 곳을 이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 한국어 / English
이런 경험, 있으시죠?

CRM은 도입했지만,
고객 관리와 영업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기억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B2B 영업의 어려움은 기능의 부족보다,
데이터가 흩어지고 후속 업무가 단절되는 작은 비효율에서 시작됩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불편이 쌓이면 고객 대응은 늦어지고 새로운 영업기회도 놓치게 됩니다.

01

고객사가 여러 이름으로 중복돼요

부서와 담당자마다 회사명을 다르게 입력하면 동일한 고객사가 여러 개의 데이터로 분리됩니다. 고객 이력과 매출 정보가 흩어지고,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기도 어려워집니다.

02

중요한 갱신 시점을 놓쳤어요

계약 및 라이선스 만료 정보가 PDF, 엑셀, 이메일에 분산되어 있으면 담당자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갱신 시점을 놓친 뒤에야 알게 되면 고객 대응과 매출 기회 모두 늦어질 수 있습니다.

03

영업기회가 없는 고객은 멀어져요

현재 진행 중인 영업기회가 없더라도 고객의 상황과 요구는 계속 변화합니다. 정기적인 접점이 관리되지 않으면, 다시 제안할 수 있는 적절한 시점을 놓치게 됩니다.

04

다음 제안 대상을 경험에 의존해요

고객 수가 많아질수록 담당자의 경험만으로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익숙한 고객에게만 제안이 집중되고, 데이터 속에 숨어 있는 새로운 기회는 발견되지 못합니다.

05

메일은 메일함에, 이력은 CRM에

고객에게 메일을 보낸 뒤 CRM에 다시 기록해야 한다면 동일한 업무를 반복하게 됩니다. 기록이 누락되면 담당자 변경이나 후속 대응 시 전체 커뮤니케이션 맥락을 파악하기 어려워집니다.

06

마케팅과 영업이 이어지지 않아요

세미나와 캠페인을 통해 확보한 고객 정보가 별도의 파일에 머물면 영업 담당자가 적절한 시점에 후속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관심 고객을 영업기회로 전환하는 과정도 결국 사람의 수작업에 의존하게 됩니다.

07

간 김에 만날 고객사를 못 챙겨요

출장 지역이 정해져도 그 지역에 어느 고객사가 있는지는 목록을 주소로 검색해야 알 수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데 오래 연락하지 못한 고객사는 결국 이번에도 그냥 지나치게 됩니다.

08

사무실 밖에서는 확인이 안 돼요

고객사 앞에서 확인해야 할 내용이 생기면 사무실에 전화해 물어보거나 돌아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정작 기록이 필요한 순간은 미팅 직후인데, 그때는 노트북을 열 수 없습니다.

HOW IT CONNECTS

흩어져 있던 기록이,
고객사 하나 아래로

캠페인에서 만난 사람이 고객이 되고, 영업기회가 되고,
수주 뒤에는 라이선스·프로젝트·기술지원·교육으로 이어집니다.

고객사를 중심으로 여덟 가지 기록이 서로 얽힌 별자리 구조도 가운데 고객사(그 아래 고객)를 가장 밝은 별로 두고, 마케팅 캠페인·리드·영업기회·라이선스·프로젝트·기술지원·교육·영업활동 여덟 가지가 크기가 다른 별로 흩어져 있습니다. 여덟 가지 모두 고객사와 이어지고, 서로 가까운 것끼리도 이어집니다. 라이선스에서 영업기회로는 「만료 → 갱신」 화살표가 따로 이어져, 만료일이 다가오면 갱신할 고객이 다시 영업 대상이 됩니다. 고객사 그 아래 고객 마케팅 캠페인 세미나 · 웨비나 · 전시회 리드 관심 · 선별 단계 영업기회 단계 · 예상 매출 라이선스 보유 제품 · 만료일 프로젝트 일정 · 산출물 · 파일 기술지원 문의 · 처리 이력 교육 과정 · 차수 · 참석 영업활동 만남 · 통화 · 메일 너처링 만료 역산 · 접촉 시점 인사이트 업셀 후보 · 점수
FEATURES

매일 반복되는 업무가
조금씩 가벼워집니다

고객사부터 회계까지 — 흩어져 있던 업무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표기가 달라도 찾아냅니다

㈜ 표기, 띄어쓰기, 영문명이 달라도 해당 고객사가 먼저 표시됩니다. 동일한 고객사를 다시 만들기 전에 안내합니다.

이번 분기 예상 매출을 확인합니다

각 영업기회의 진행 단계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경험으로 추정하던 예상 매출이 수치로 정리됩니다.

오늘 연락할 고객을 알려 드립니다

진행 중인 영업기회가 없어도 됩니다. 만료 12개월 전부터 3개월 간격으로 접촉 시점이 목록에 표시됩니다.

다음 제안 대상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설계 제품만 보유한 고객, 교육을 받았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은 고객을 가능성이 높은 순서로 정리합니다.

세미나 참석자가 영업기회로 이어집니다

엑셀을 등록하면 소속 고객사와 유입 캠페인이 함께 연결됩니다.

보고서 작성 부담을 줄입니다

문의와 교육 이력이 고객사에 축적되고, 교육보고서 초안은 AI가 먼저 작성합니다.

수주 이후 과정까지 관리합니다

계약이 끝이 아닙니다. 일정과 산출물, 주고받은 파일까지 해당 고객사 아래에 이어집니다.

보유 현황과 만료일을 한눈에

고객사별 보유 제품과 만료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견적 시 가격표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숫자 뒤의 이력까지 남습니다

매출과 수금은 물론, 누가 언제 무엇을 변경했는지 기록되어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갈 지역의 고객사를 봅니다

출장 갈 지역을 고르면 그 지역 고객사가 지도와 목록에 함께 표시됩니다. 마지막 접촉일까지 있어 만날 대상을 고를 수 있습니다.

교육 안내와 수료증을 보냅니다

신청자에게는 참석 안내를, 참석자에게는 수료증 PDF를 명단 그대로 보냅니다. 이미 받은 사람은 다음 발송에서 빠집니다.

캠페인 성과가 돌아옵니다

발송 대상을 메일링크 주소록으로 올리고, 오픈 · 클릭 · 수신거부 결과를 캠페인으로 되받습니다.

파이프라인이 그대로 견적서가 됩니다

품목 · 수량 · 금액은 파이프라인에서, 소비자가격은 가격표에서 옵니다. 할인율만 정해 보내면 PDF로 첨부되어 나가고 문서로 남습니다.

WHAT MAKES IT DIFFERENT

기능의 수보다 중요한 것은,
반복 업무가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가입니다

CRM의 가치는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수작업을 줄이고, 고객 대응과 영업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데 있습니다.

ACCOUNT MATCHING

표기가 달라도
같은 고객사로 인식합니다

부서와 담당자마다 회사명을 다르게 입력하면 동일한 고객사가 여러 건으로 나뉩니다. Linkspace는 ㈜ 표기, 띄어쓰기, 영문명이 달라도 하나의 고객사로 인식하며, 한 번 등록한 표기는 다음 검색부터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 ㈜ 표기나 띄어쓰기가 달라도 동일한 고객사로 찾아냅니다
  • 찾던 고객사가 목록 아래에 묻히지 않고 맨 위에 표시됩니다
  • 유사한 이름은 후보로만 제시하므로 다른 고객사에 실적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 한 번 연결한 표기는 저장되어 다음부터 자동으로 매칭됩니다
  • 엑셀을 등록해도 기존 고객사는 중복 생성되지 않습니다
고객사 검색
LICENSE PDF

라이선스 증서를 올리면
항목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라이선스 증서에서 제품명과 시리얼 번호를 하나씩 옮겨 적는 작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번호 하나가 틀어지면 갱신 시점에 해당 고객을 찾지 못합니다. PDF를 등록하면 이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 제품 · 시리얼 번호 · 만료일 · 수량이 표로 정리됩니다
  • 고객사명과 발주번호도 증서에서 함께 읽어 옵니다
  • 이미 등록된 시리얼 번호는 자동으로 제외되어 중복 등록을 방지합니다
  • 원본 증서가 함께 보관되어 근거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읽어 온 만료일이 그대로 갱신 알림으로 연결됩니다
라이선스 가져오기
License_Certificate_2026.pdf
NURTURING

영업기회가 없어도
접촉 시점을 알려 드립니다

진행 중인 영업기회가 없는 고객은 당월 목표에서 밀려 접점이 끊기기 쉽습니다. Linkspace는 라이선스 만료일을 기준으로 역산해 갱신 12개월 전부터 접촉 시점을 안내하며, 이미 만료된 고객도 재공략 대상으로 관리합니다.

  • 만료 12개월 전부터 3개월 간격으로 접촉 시점이 설정됩니다
  • 시점이 지났으나 연락하지 못한 고객은 따로 모아 표시합니다
  • 시기별로 목적이 다릅니다 — 12개월 전은 관계 관리, 3개월 전은 견적
  • 이미 만료된 고객은 재공략 대상으로 따로 관리합니다
  • 라이선스 만료일만 있으면 목록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너처링
INSIGHTS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 영업기회를 제안합니다

고객 수가 많아질수록 담당자의 경험만으로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기는 어렵습니다. Linkspace는 보유 제품, 문의 이력, 교육 참여를 분석해 추가 제안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우선순위로 정리하고, 판단 근거도 함께 제공합니다.

  • 이미 확인된 관심(문의 · 교육 이력)을 근거로 점수를 산출합니다
  • 순위의 근거가 되는 신호를 함께 제시합니다
  • 진행 중인 영업기회가 있으면 표시해 중복 접촉을 방지합니다
  • 고객사 규모와 구분이 함께 표시되어 우선순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 별도 입력 없이 축적된 이력에서 자동으로 산출됩니다
인사이트
MAIL

고객에게 보낸 메일이
입력 없이 영업 이력으로 남습니다

고객에게 자료나 안내를 보내려면 메일함을 따로 열고, 발송 후에는 CRM에 다시 기록해야 합니다. 이 두 번째 작업이 누락되기 쉽습니다. Linkspace는 고객 화면에서 바로 발송하고 본문과 첨부를 해당 고객사 이력에 자동 기록합니다. 회사 공용 주소가 아닌 담당자 본인 계정으로 발송되므로 답장도 담당자에게 도착합니다.

  • 고객 화면에서 바로 발송하므로 메일함을 따로 열지 않습니다
  • 발송한 메일이 기술지원 또는 영업활동 이력으로 기록됩니다 — 저장 위치는 발송 시 선택합니다
  • 본문과 첨부까지 그대로 기록되어 지난 메일을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담당자 본인 계정으로 발송되어 답장도 본인에게 오고 「보낸 편지함」에도 남습니다
  • 자주 사용하는 안내문은 서식으로 불러와 발송하며 서명은 자동으로 첨부됩니다
메일 보내기
내 계정으로 보내기
LEAD → DEAL

리드를 영업적격으로 올리면
영업기회가 자동 생성됩니다

세미나 참석자 중 구매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하는 일은 사람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다만 선별한 대상을 영업 파이프라인에 옮겨 적는 작업은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Linkspace는 리드를 SQL(영업적격)로 전환하는 시점에 해당 고객사의 영업기회를 생성해 파이프라인에 올립니다.

  • 리드를 SQL로 전환하면 영업기회가 즉시 생성되어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 고객사와 담당자 정보가 그대로 연결됩니다
  • 새로 생성된 기회는 파이프라인 상단에 표시되어 바로 확인됩니다
  • 리드와 영업기회가 연결되어 유입 캠페인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 이미 생성된 영업기회가 있으면 중복 생성하지 않습니다
리드 단계
BUSINESS CARD

명함 사진 한 장으로
고객 정보가 등록됩니다

전시회에서 받은 명함을 사무실에서 다시 입력하는 작업은 시간이 걸리고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사진을 등록하면 이름 · 직책 · 부서 · 연락처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읽어 온 값은 저장되지 않고 화면에만 채워지므로, 확인 후 등록하는 판단은 담당자가 합니다.

  • 이름 · 직책 · 부서 · 휴대폰 · 유선 · 이메일이 한 번에 입력됩니다
  • 국문면과 영문면을 함께 등록하면 한 사람으로 인식합니다
  • 소속 고객사를 네 단계로 찾아 연결합니다 — 회사명, 이메일 도메인, 유사 이름, 그래도 없으면 신규 등록
  • 한 번 연결한 표기는 별칭으로 저장되어 다음 명함부터 바로 매칭됩니다
  • 명함 원본 이미지는 해당 고객의 첨부로 보관됩니다
명함으로 채우기
meishi_front.jpg + meishi_back.jpg
ACCOUNT MAP

출장 가는 지역에
어느 고객사가 있는지 봅니다

대전에 가는 김에 근처 고객사를 한 곳 더 만나려면, 지금까지는 고객사 목록을 주소로 검색했었습니다. Linkspace는 갈 지역을 먼저 고르고 그 지역 고객사를 지도와 목록으로 함께 보여 줍니다. 지도가 「어디」를 맡고, 목록이 「누구를 만날지」를 맡습니다.

  • 시/도와 군/구를 고르면 그 지역 고객사가 지도와 목록에 함께 표시됩니다
  • 목록에 구분과 마지막 접촉일(영업 · 지원 · 교육)이 있어 만날 대상을 고를 수 있습니다
  • 고객사를 누르면 주소 · 연락처 · 라이선스 만료 · 진행 중 영업기회 · 최근 활동이 팝업으로 열립니다
  • 같은 건물에 있는 다른 고객사도 함께 표시되어 방문을 묶을 수 있습니다
  • 주소가 불완전한 곳은 일부러 표시하지 않습니다 — 임의 좌표로 찍으면 틀린 위치가 정확해 보입니다
고객사 지도
TRAINING

교육 안내와 수료증을
명단 그대로 보냅니다

교육 한 차수를 열면 신청자에게 참석 안내를, 끝난 뒤에는 참석자에게 수료증을 보내야 합니다. 주소를 옮겨 적고 누가 받았는지 표시해 두는 일이 매번 반복됩니다. Linkspace는 세션에 등록된 명단을 그대로 받아 한 번에 보내고, 이미 받은 사람은 다음 발송에서 제외합니다.

  • 신청자 전원에게 참석 안내가 한 번에 나갑니다 — 주소가 서로 보이지 않도록 한 사람에 한 통씩
  • 교육명 · 일자 · 시간 · 교육비 · 장소 · 주차 안내가 세션 정보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수료증은 PDF로 만들어져 첨부됩니다 — 보내기 전에 실물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 수료증은 「참석」으로 표시된 사람에게만 갑니다. 안내 메일은 신청자 전원이 대상입니다
  • 아직 받지 못한 인원이 버튼에 숫자로 표시되어, 나중에 등록된 신청자만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교육 세션
안내 메일 보내기
CAMPAIGN

발송 명단부터 성과까지
캠페인 하나로 이어집니다

대량 메일은 발송 도구에서 보내지만, 명단을 만드는 일과 결과를 정리하는 일은 CRM에 남습니다. Linkspace는 조건에 맞는 고객 목록 그대로 발송 대상을 추출해 메일링크 주소록으로 올리고, 발송 뒤 결과 명단을 되받아 오픈 · 클릭 · 수신거부를 캠페인에 기록합니다.

  • 화면에 걸어 둔 조건 그대로 대상이 추출됩니다 — 미동의 · 수신거부 · 블랙리스트 · 퇴사자는 화면 설정과 무관하게 제외됩니다
  • 몇 명이 왜 빠졌는지 사유별로 표시되어 「왜 이만큼뿐인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 추출한 명단을 메일링크 주소록으로 올리고 캠페인으로 남깁니다 (발송은 메일링크에서 합니다)
  • 발송 결과 파일을 올리면 오픈 · 클릭 · 발송실패 · 수신거부가 캠페인과 참석자 명단에 반영됩니다
  • 수신거부는 고객 정보에 자동 반영되며, 어느 캠페인에서 왔는지 경로가 남습니다
발송 대상 추출
메일링크 주소록으로 보내기
QUOTE

옮겨 적지 않아도
견적서가 자동 생성되고 메일로 송부됩니다

견적서를 만드는 일은 대부분 옮겨 적는 일입니다. 품목과 수량은 파이프라인에, 소비자가격은 가격표에 이미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견적 아이콘을 누르면 그 값을 채운 견적서가 만들어지고, 담당자는 할인율만 정해 보내면 됩니다.

  • 품목 · 수량 · 금액은 파이프라인에서, 소비자가격은 가격표에서 구분에 맞춰 작성됩니다 — 새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 화면에 보이는 금액이 그대로 첨부되는 PDF의 금액입니다
  • 할인율만 정하면 제안가격이 따라옵니다 — 「30%로 해 주자」가 그대로 숫자가 됩니다
  • 제안 금액이 영업활동에 기록되어, 다음 협상의 근거가 됩니다
  • 보낸 견적서는 고객사 문서에 유효기간과 함께 남습니다
견적서 작성 · 발송
ANYWHERE

사무실 밖에서도
같은 화면을 사용합니다

고객사 앞에서 확인해야 할 내용이 생겼을 때, 미팅이 끝나고 기록을 남겨야 할 때. 휴대폰과 태블릿에서 전 화면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좁은 화면에 맞춰 열을 지우는 대신,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고 첫 열은 고정해 어느 줄인지 놓치지 않게 했습니다.

  • 고객사 · 고객 · 파이프라인 · 마케팅 · 리드 · 기술지원 · 교육 · 프로젝트까지 빠짐없이 들어 있습니다
  • 표는 열을 지우지 않고 옆으로 밀어서 봅니다 — 첫 열이 고정되어 어느 줄인지 놓치지 않습니다
  • 가로로 돌려도, 태블릿에서도 휴대폰 화면 그대로입니다 — 한 화면에 보이는 열만 늘어납니다
  • 뒤로가기가 화면 흐름대로 동작합니다 — 모달 · 드롭다운 · 검색이 먼저 닫히고, 상세에서는 목록으로 돌아옵니다
  •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열리고, 새 버전은 다시 열 때 반영됩니다
  • 가격표와 일반 회계는 휴대폰에서 보기 전용입니다 — 숫자를 고치는 일은 넓은 화면에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태블릿
휴대폰
AI-POWERED

반복 업무는 AI로 줄이고,
중요한 판단은 사람이 수행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성과로 드러나지 않는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합니다.

문장으로 검색합니다

「작년에 교육받고 아직 구매하지 않은 고객」처럼 문장으로 질문하면 명단이 조회됩니다. 어느 화면에서 어떻게 조건을 걸어야 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보고서 초안이 준비됩니다

교육이 끝나면 결과 보고서 초안이 자동으로 작성됩니다. 검토하고 다듬으면 완료됩니다.

다음 행동을 제안합니다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근거로 다음 영업 행동을 제안합니다.

개인정보는 가린 채 처리합니다

AI에 질의할 때 고객 · 담당자 이름과 고객사명은 식별자로 치환해 전송합니다. 화면에는 실명이 그대로 표시되며, 전송 내용을 발송 전에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Y TRUST IT

실제 영업 현장에서 매일 사용하며
검증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Linkspace는 자사의 B2B 영업과 고객 관리를 위해 개발했습니다.
모든 기능은 현장에서 반복되던 불편과 관리 공백을 해결하며 만들어졌습니다.

7,300+

자사가 먼저 사용합니다

자사가 관리 중인 고객사 7,300여 곳이 이 시스템에서 운영됩니다. 외부에 제공하기 전에 내부에서 먼저 사용하고 있습니다.

분리

데이터는 조직별로 분리됩니다

다른 조직이 고객 목록을 조회할 수 없습니다. 조회 자체가 자기 조직 범위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매일

매일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매일 야간에 자동 백업하며, 백업 파일은 잠금 상태로 보관합니다.

기록

모든 변경이 이력으로 남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변경했는지 기록됩니다.

KO·EN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합니다

버튼 하나로 화면 전체가 영어로 전환됩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어떻게 보관되는지

고객 정보를 맡기기 전에 확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대로 기재합니다.

브라우저
HTTPS로만 접속
보안 관문
전 구간 암호화 · 공격 차단 · 서버 주소 비공개
앱 서버
국내 리전 · 조직별 격리 처리
데이터 · 백업
조직별 분리 저장 · 매일 백업 이중화
  • 고객 데이터는 국내에 보관합니다서울 리전에 저장되며 일상적인 조회와 입력이 이 안에서 완결됩니다
  • 서버 주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모든 접속이 보안 관문을 거치며 대량 공격은 입구에서 차단됩니다
  • 전송 구간은 전부 암호화됩니다인증서가 자동 갱신되어 만료로 중단될 일이 없습니다
  • 권한을 항목 단위로 부여합니다조회 · 편집 · 엑셀 내려받기를 역할에 맞게 따로 설정합니다
  • 개발 · 관리자 · 사용자 3단계로 분리합니다부여되지 않은 권한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 일정 시간 미사용 시 로그아웃됩니다사용 중에는 세션이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 첨부파일도 조직별로 분리합니다파일 저장 위치까지 분리되어 있습니다
  • 매일 이중으로 백업합니다데이터 백업과 디스크 스냅샷을 각각 수행합니다
  • 서버는 키로만 접속합니다비밀번호 접속을 차단해 무작위 대입이 통하지 않습니다
  • 관리 콘솔은 2차 인증이 필수입니다최상위 권한 키는 발급하지 않습니다
GET STARTED

15분 데모로 업무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고객 관리 방식과 Linkspace의 차이를 실제 화면을 통해 보여 드립니다.
고객 정보가 어떻게 연결되고, 반복 업무가 어디에서 줄어드는지 함께 짚어 드립니다.

또는 webs@websco.co.kr · +82 2-2138-7177로 연락해 주세요